바람과 함께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면서 롱 다운점퍼가 올 겨울 패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스위스 여성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일명 ‘손예진 롱 야상 다운’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와일드로즈’ 롱 야상 다운은 스위스 감성을 담은 아웃도어 스타일에 내추럴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접목한 야상 형태의 프리미엄 롱 다운 재킷이다.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에 가볍고 따뜻한 것은 물론 동시에 스타일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



또한 심플하지만 양 옆에 포켓 등으로 디테일을 살린 멋스러운 디자인에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외부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데일리룩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도시적인 오피스룩 등 언제 어디서나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대표 아우터로 손색없다.



특히 다운에 세계최대 글로벌 메이저 화학기업인 미국 ‘듀폰(Dupont)’사의 발수 및 방수 기능이 있는 첨단 테프론(Teflon) 가공처리가 된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내부의 다운 충전재까지 땀이나 습기에 젖지 않도록 해주는 특허기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원단에만 테프론 코팅을 적용한 기존 다운에 비해 오랜 시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형태유지성, 보온성, 쾌적성이 더욱 탁월하다. 이 다운점퍼의 컬러는 그린과 차콜 총 2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흥행퀸 손예진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주인공 여월 역으로 처음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해 올해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와일드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