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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45ml) 2만 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베스트셀러인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을 더욱 강력한 보습력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100시간 크림’은 연예인들의 SNS에 종종 등장하며, 여배우 보습크림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배우가 바르는 모습이 방송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아르간 3콤보 성분이 피부의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하고, 최대 124시간 동안 탄탄한 보습을 주는 아르간 단백질 영양 크림이다. 기존 100시간에서 하루 더 길어진 124시간 보습 지속력으로 임상을 받아 한층 더 강력한 보습력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오랜 시간 마르지 않는 보습을 주는 아르간 3콤보는 ‘100시간 크림’만의 핵심 성분이다. 기존 아르간 오일 성분에 아르간 오일의 영양 덩어리라고 불리는 아르간 단백질 성분과 톡톡 터지는 발효 아르간 오일 캡슐을 더해 피부에 캐시미어 보호막을 두른 듯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장벽을 형성해 준다.
이 밖에도 홍화추출물, 부활초 캘러스 성분을 함유해 쉽게 붉어지는 겨울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며,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10 무첨가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토니모리는 100시간 크림 리뉴얼을 기념해 현아의 촉촉한 피부 관리 비결을 담은 디지털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의 뽀얀 피부와 함께 100시간 크림을 바를 때 톡톡 터지는 발효 아르간 오일 캡슐의 파워 보습막 효과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영상 공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 된 100시간 크림은 일시적인 보습 효과가 아닌 최대 124시간 보습 지속력으로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100시간 크림으로 현아처럼 뽀얗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아의 반전 매력이 담긴 ‘100시간 크림’ 광고 영상은 토니모리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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