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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리 세븐'은 단순한 아카펠라를 넘어 드럼, 기타, 베이스 등 밴드 악기 사운드를 인간의 음성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보컬 플레이어 그룹으로 2012년 첫 내한으로 한국 관객에게 큰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현재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부블레 콘서트의 게스트로 월드 투어를 함께 하고 있으며, 이에 '내츄럴리 세븐'은 2015년 2월 단독콘서트에 앞서 2월 4일 열리는 마이클 부블레 콘서트에도 함께 공연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아카펠라 그룹 '내츄럴리 세븐' 단독 전국투어 내한공연은 2015년 2월 27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28일 울산 현대예술관, 3월 1일 부산 문화회관, 3일 성남 아트센터, 4일 서울 블루스퀘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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