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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두노(DUNO)’가 롯데백화점 본점 2층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박지윤을 비롯해 배우 이영은, 정소민, 이기우, 박재정, 김산호 등이 참석해 눈부신 패딩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기우와 박재정은 슬림한 핏이 돋보이는 패딩 점퍼룩을 선보였다. 차분한 네이비 톤에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 ‘두노’의 패딩 점퍼를 활용해 멋스러운 겨울 오피스룩을 제안했다. 이에 반해 김산호는 캐주얼한 사파리형 패딩 점퍼를 입고 비니를 매치해 한층 활동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여성 셀러브리티들의 패딩룩 역시 다채로운 컬러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은은 A라인의 페미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드 패딩점퍼를 선보였다. 시크한 사선 지퍼 디테일이 포인트된 점퍼에 스키니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윤은 블랙 이너와 블랙 롱부츠에 톤 다운된 버건디 롱 슬림 패딩점퍼를 매치해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전소민은 화이트 숏 패딩점퍼로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두노’는 강남 및 판교 플래그쉽 스토어, AK플라자 분당점, 롯데백화점 본점(gr-8), 롯데백화점일산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주요 백화점의 시즌 팝업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사진=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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