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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터미널과 3터미널을 통해 선보인 지 약 한달 만에 진행된 것으로 이로써 창이공항의 모든 터미널에서 아로마티카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매출 규모 세계 4위의 면세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아로마티카의 김영균 대표는 “안전함을 기본으로 만족도 높은 제품력을 자신하고 있는 만큼, 창이공항 신라면세점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K뷰티의 저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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