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굿>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이사장 김복희)와 한국문화예술이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무용대상 시상식이 지난 9일 서울 대학로에 있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작년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의 작품 가운데에서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부문에서는 윤미라(경희대학교 교수)안무의 <달 굿> 작품이 대상(대통령상- 창작활성화지원금 2천만원)수상작으로, 박현옥(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안무의 <두 개의 달(Blue Moon)> 이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창작활성화지원금 1천만원)으로 선정되었다.


또 솔로&듀엣 부문은 국수호(국수호디딤무용단 이사장)안무의 <용호상박>이 최우수작(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창작활성화지원금 3백만원)으로, 박은성(한양대학교 강사)안무의 이 우수작(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창작활성화지원금 2백만원)으로 선정되었다.

각각의 수상단체 및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특별제작한 상패도 전달되었다.

한편 한국무용협회에서는 2009년부터 솔로 듀엣부문에서는 베스트 5를 대상 군무부문에서는 베스트 7을 선정하여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