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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8층 가정 매장에서는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띠 해를 맞아 양의 그림과 새해 달력이 새겨진 도자기 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매년 특별판으로 제작되는 도자기 접시달력의 희소성으로 인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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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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