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메이크업이 두 남자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았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에서 배우 이시영이 첫사랑 엄태웅, 새로운 남자 이수혁과 달달한 사랑을 펼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두 남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메이크업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의 키 아이템은 ‘립밤’이다. 극중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이시영은 생기 있는 피부와 핑크빛 입술, 볼터치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입술을 물들인 ‘코랄 립밤’은 로맨틱 무드를 고조시키기 충분하다.



▶ 러블리 메이크업, 생기있는 ‘코랄 립’ & 사랑스러운 ‘핑크 블러셔’


이시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방선화 원장은 “극중 이시영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발그래한 핑크빛 블러셔와, 생기 있는 코랄립밤으로 부드러운 컬러를 살려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녀 일리를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또한 방 원장은 “그녀가 애용하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생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틴트 효과의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아이템이며 이시영이 직접 촬영장에 늘 챙기는 아이템”이라고 귀띔했다.



‘디올’의 ‘어딕트 립 글로우’는 카멜레온 같은 맞춤형 컬러 립밤으로 입술의 수분과 온도에 반응하여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입술 색깔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여기에 ‘디올 블러쉬 #836 체리 보우’를 얼굴 중앙부터 둥글리듯 얼굴 바깥쪽으로 바르면 생기 넘치는 핑크빛 뺨을 표현한다.



여기에 조명발을 받은 듯 생기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이시영이 갖고 있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이시영의 피부 표현을 돕는 비밀 아이템은 바로 ‘디올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과 ‘글로우 맥시마이저’다.



방 원장은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에 글로우 효과를 줄 수 있는 디올 글로우 맥시마이저를 섞어 바르면 마치 일상 생활에서도 스튜디오 조명을 받은 듯한 피부표현이 가능하다”며 이시영의 메이크업 비법을 전했다.



한편, ‘일리 있는 사랑’에서 이시영은 그 동안 남편에게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이시혁을 통해 느끼며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같은 모습과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tvN ‘일리 있는 사랑’,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