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오후 광주 동구 소태동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한 김 한 광주은행장(왼쪽 5번
째)과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회장(오른쪽 4번째) 등이 성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은 회원들의 이웃사랑 뜻을 모아 세월호 피해가족을 위한 물품지원 및 성금기탁 및 지역사회 복지시설 후원 등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날 광주영아일시보호소와 남구 봉선동 형제사를 잇따라 방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