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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공무원직장협의회가 10년만에 재출범했다.
장성군은 12일 "공직자들의 권익을 찾고 공직내부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군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를 10년만에 재출범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유두석 군수를 비롯한 김재완 군의장, 직장협의회 회원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결과 회장에는 박종순 고용투자정책과 산단조성담당, 부회장에는 김병규 재무과 징수담당과 이연자 남면 주민복지담당, 사무국장에는 선행기 안전건설과 주무관이 각각 선출됐다.
박종순 회장은 "공직자 간 소통과 권익신장, 공직내부의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 등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장성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성숙한 공무원 직장협의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두석 군수는 "10년 간 주춤했던 직장협의회가 민선 6기에 들어서 새롭게 재출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출범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힘과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지역발전 견인에 긍정적인 기운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지난 2002년 9월에 첫 출범한 후 2003년 5월 제2기가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병행 운영됐으나, 2005년 노조가 사실상 해체됨에 따라 약 10년 동안 휴면상태에 놓였었다.
장성군은 12일 "공직자들의 권익을 찾고 공직내부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군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를 10년만에 재출범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유두석 군수를 비롯한 김재완 군의장, 직장협의회 회원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결과 회장에는 박종순 고용투자정책과 산단조성담당, 부회장에는 김병규 재무과 징수담당과 이연자 남면 주민복지담당, 사무국장에는 선행기 안전건설과 주무관이 각각 선출됐다.
박종순 회장은 "공직자 간 소통과 권익신장, 공직내부의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 등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장성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성숙한 공무원 직장협의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두석 군수는 "10년 간 주춤했던 직장협의회가 민선 6기에 들어서 새롭게 재출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출범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힘과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지역발전 견인에 긍정적인 기운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지난 2002년 9월에 첫 출범한 후 2003년 5월 제2기가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병행 운영됐으나, 2005년 노조가 사실상 해체됨에 따라 약 10년 동안 휴면상태에 놓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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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