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몰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 전경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www.louisquatorze.com)는 새 단장을 마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엑스몰 지하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은 약 51평 규모로 기존과 달리 루이까또즈 컬렉션뿐만 아니라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의 제품도 함께 선보이는 첫 공동 매장이다. 이에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과 로베르토 바로니오, 안토니모라토 등 루이스클럽의 유럽 디자이너 의류 및 소품 등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기하학적 패턴을 모티브로 루이까또즈의 심벌인 장미를 프랙탈 개념으로 재해석한 것이 돋보이며 화이트 컬러로 덮인 인테리어는 거울과 유리 장식으로 이뤄져 베르사유 궁전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루이까또즈 코엑스몰은 최초로 시도되는 루이까또즈와 루이스클럽의 공동 매장으로, 스타일링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라며 “루이까또즈만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고유의 제품과 트렌디한 편집샵 제품을 함께 소개하며 신선한 쇼핑 문화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