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송년회 시즌이다. 동호회, 동창회부터 기업의 회식등 연말 행사가 시작된다. 이러한 연말 모임에서 가장 싫은 것은 무엇일까?


친환경 물티슈 ‘순둥이’ 생산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가 지난 한달 간 자사 온라인 쇼핑몰 순둥이몰(mall.suomi.co.kr)에서 고객 578명에게 물었다.

‘연말 회식 또는 송년회 자리에서 가장 보기 싫은 꼴불견은?’에 ▲ ‘술 강요하는 사람’이 1위 (63%) 였다.


이어 ▲ 술 자리에서 일 얘기하는 상사 (16%) ▲ 물티슈로 수저와 온몸을 닦는 사람 (13%) ▲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사람 (7%) 순이었다.

또, 가장 싫은 술주정 유형으로는 ▲ 싸우는 사람 (39%) ▲ 똑 같은 말을 무한 반복하는 사람 (23%) ▲ 계속 술 더 마시자고 하는 사람 (22%) ▲ 우는 사람 (8%) ▲ 소리지르는 사람(4%) 순으로 답했다.


‘연말 회식, 송년회 자리에서 꼴보기 싫은 물티슈 사용 유형은?’에 ▲ 물티슈 한장으로 손,목, 얼굴 닦는 사람 (43%) ▲ 땀 닦은 물티슈로 치아를 닦는 사람 (22%) ▲ 수저, 젓가락등 식기를 닦는 사람 (19%) ▲ 입으로 물을 행군 뒤 물티슈에 뱉는 사람 (14%)로 나타났다.

‘연말에 송년회에 참가 하십니까?’라는 물었을 때 ▲ 참가 한다 (86%) ▲ 참가하지 않는다 (14%) 라고 답했다. ‘연말에 송년회 모임을 몇 번 정도 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 2회 (31%)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 1회 (23%) ▲ 3회 (20%) ▲ 4회 이상(15%) ▲ 없음 (10%) 순이었다.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연말 회식• 송년회 메뉴는 ▲ 삼겹살 (33%) ▲ 패밀리 레스토랑의 메뉴 (28%) ▲ 소고기 (16%) ▲ 회 (13%) ▲ 해산물 (9%) ▲ 탕류(1%) 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에게 ‘평소 한 달에 몇 번의 회식을 가지십니까?’ 라고 물었을 때 응답자의 ▲ 38%가 한 달에 2-3회라고 답했다. 이어 ▲ 1회 (33%) ▲ 하지 않는다 (19%) ▲ 4회 이상 (10%)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