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5 오전8시40분부터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전문의약품 제조업체인 비씨월드제약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대표이사, 이삼규 대우증권 IB사업부문 수석부사장,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비씨월드제약이 상장 첫날 급등 후 약세로 돌아섰다

15일 오전10시31분 현재 비씨월드제약은 시초가(1만8100원)대비 1.93% 내린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씨월드제약은 시초가가 공모가(1만5700원)를 웃돈 1만8100원에서 형성된 이후 장 초반 13.81%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후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7.73%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낙폭을 축소해 2%대의 약세를 기록 중이다.


비씨월드제약은 약물의 생체내 흡수를 조절하거나 원하는 조직으로 약물을 전달시키는 제제기술인 ‘DDS’ 원천기술을 확보한 연구개발(R&D) 중심의 바이오벤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