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의 송년회들이 술로 시작해 술로 끝날 때, ‘휴식’과 ‘힐링’으로 한 해 동안 쌓인 피로를 풀며 건강하게 송년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소모적인 송년회를 벗어나 지인들과 차분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색 송년회가 인기인 가운데 최근에는 도심 속 휴식처 스파에서의 송년회가 특히 각광받고 있다.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에서는 이러한 송년회 트렌드를 반영해 ‘힐링이 있는 스파 송년회’를 제안했다.



‘쥴리크 스파’는 청정 지역인 호주 남쪽 애들레이드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쥴리크 제품들을 사용하여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또한 호주 쥴리크 본사에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은 전문 테라피스트들로부터 각 피부 타입과 컨디션에 적합한 일대일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쥴리크 샵앤스파 도산공원점과 롯데월드몰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쥴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