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그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지난 ‘피노키오’ 8, 9회에서 윤균상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도로 위 교통사고 위험에 처한 중학생 아이를 구했다. 극중 자신의 아버지가 언론의 피해자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동정과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윤균상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균상은 톤 다운된 컬러를 활용해 화려함을 자제하고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디자인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것이 포인트. 주로 시크한 블랙 컬러와 두툼한 야상 아우터를 활용하며, 여기에 모자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남성미를 어필한다.



▶스타일링TIP : 자꾸만 눈길 가는 시크함 ‘블랙 야상점퍼’


올겨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야상점퍼는 윤균상처럼 블랙 컬러를 활용할 경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어필하기에 제격이다. 다양한 이너와 매치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인 야상점퍼는 힙 아래까지 넉넉하게 덮어주는 기장으로 보온성을 챙기고, 풍성한 퍼 후디로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보자. 


클래식한 스티치가 돋보이는 스키니한 데님 팬츠에 워커형 겨울 부츠를 매치해도 멋스러운 남성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야상 점퍼 & 팬츠 ‘에비수’>


한편, 진 캐주얼 브랜드 ‘에비수’에서는 윤균상이 선보인 야상 점퍼 스타일의 아우터를 27만 9000원에서 6만 9000원으로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겨울 신상 아우터를 최대 75%까지 세일하고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기회다.


<사진=윤균상, SBS ‘피노키오’, 에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