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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먹방’
4D로 시청하는 듯한 생생함을 안겨줬다. 걸그룹 걸스데이(유라, 소진, 민아, 혜리)의 혜리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 즐거운 家(이하 즐거운가)’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민아를 도와 집짓기 작업에 동참했다.
이날 개그맨 장동민은 집을 짓느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감자탕을 끓여줬다. 모두가 감자탕 삼매경에 빠졌을 때, 혜리는 유독 바쁜 젓가락질을 선보였다.
혜리는 밥, 감자탕, 묵은지, 부침개 등을 계속해서 연달아 흡입했다. 그녀는 MBC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 이어 보는 이들마저 군침돌게 내숭없는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행각을 그린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이예희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진지희, 강민아, 이민지, 스테파니 리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에코빌리지-즐거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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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