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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캠페인(BlueRoad Campaign)'의 에너지 절약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의 공익성이 이번 장관표창 배경이 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블루로드캠페인은 '생활 속 건강한 땀의 가치'를 알리는 포카리스웨트 이미지를 강조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이다. 지난해 9월 시작한 이 캠페인은 서울 도심 한 복판을 자전거로 달리며 건강한 정신과 체력을 키우는 공익행사로서 매년 3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동아오츠카 이진숙 마케팅본부 이사는 "누구나 갖고 있는 자전거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로 만들고자 블루로드캠페인은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가치 있는 땀을 지향하는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장관표창 대상자는 민간(개인 및 기관) 22명과 공무원 17명 등 총 39명이며, 이중 기관으로는 동아오츠카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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