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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고 싶은 여성들이여, 미녀 한예슬의 주얼리를 살펴보면 그 답이 나올 것이다. 배우 한예슬이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사라 역을 맡으며, 동시에 세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그녀는 화사한 겨울 패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극중 한예슬은 캐릭터에 맞는 주얼리들로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형광색 블라우스와 골드, 실버 컬러의 체인 모티프가 돋보이는 바운드 네크리스를 매치해 파티룩으로도 손색없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외에도 한예슬은 두 손가락에 끼울 수 있는 부케 더블링을 착용해 화려한 손끝을 완성했다. 또한 어펙트 이어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하나는 앞쪽으로 끼우고, 나머지 하나는 뒤쪽으로 끼워 귓불 아래에 크리스털이 빛나 그녀의 아름다운 매력을 더욱 배가했다.
▶스타일링TIP : ‘주얼리’로 파티룩에 포인트를 더하자
연말 파티가 많은 12월, 아무리 아름다운 드레스를 착용했더라도 주얼리가 없으면 자칫 밋밋해 보이기 마련. 극중 한예슬처럼 네크리스, 더블링, 이어링 등으로 글로시한 아이템을 매치한다면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으로 거듭날 것이다.
한편,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성형 수술을 통해 미녀로 다시 태어난 사라(한예슬 분)의 역경 로맨스를 그린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녀의 탄생’,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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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