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일 교육부는 2017학년도부터 문·이과 계열의 구분 없이 한국사를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필수적으로 한국사 과목을 학습해야 한다.

한국사 과목은 절대평가 방식을 도입해서 누구나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1등급 획득이 가능한 수준으로 출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

이에 ㈜미래엔 사회팀 김문희 팀장은 “학생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면서, “최근 출간된 ㈜미래엔의 ‘고래 한국사’는 역사의 흐름과 개념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 한국사 참고서로 각 사건 간의 상관관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암기 위주의 학습법에 길들여진 학생들에게 역사적 사실의 전후 관계 및 사건의 인과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이미지학습법(도식화)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