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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두 잇’은 초보부터 프로까지 익스트림 스포츠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아웃도어 레슨 프로그램.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으며 스케이트 보드와 스노보드 완전정복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과 전문가들의 팁을 알려준다.
오는 21일 방송될 첫 회에서는 국내 스노보드계의 레전드로 통하며 25년간 스노보드 프로로 활동중인 이상이 프로에게 스노보드의 기초를 배운다. 스노보드의 매력인 라이딩부터 그라운드 트릭 박스, 빅에어, 하프파이프 테크닉까지 다양한 스노보드 기술을 마스터하기 위한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다.
정한울PD는 “서양에 비해 아직 실력이나 문화면에서 아쉬움이 있는 국내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프로부터 비기너까지 익스트림 스포츠를 쉽고 정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레슨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비기너로 출연하는 초보가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서 또 다른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4부작 아웃도어 레슨 프로그램 ‘렛츠 두 잇’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11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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