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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팩토리, 탑동초 후원-소방관 감사행사 행보에 누리꾼 ‘감동’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의 숨은 선행이 속속 드러나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탑동초 이남봉 교장과 전교생들을 후원한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의 일화가 훈훈하게 인터넷을 달구는 가운데, 소방관들의 커뮤니티 ‘하나아홉사팔’에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를 향한 감사의 글들이 연이어 게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강남구 선릉역 부근 테헤란로에 위치한 매장 화재로 소방관들과 처음 인연을 맺은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한 화재사고에도 기꺼이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숭고한 정신을 높이 사 지난 해 11월, 올 해 6월과 11월에 걸쳐 2년 연속 ‘소방공무원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많은 소방관 및 가족들이 참여한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의 ‘소방공무원 감사 행사’가 종료된 지 일주일이 경과됐지만 현재까지도 감사인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의 사회공헌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소방관들의 커뮤니티 ‘하나아홉사팔’을 통해 “정말 좋은 가격으로 좋은 옷을 많이 구입할 수 있어서 오렌지팩토리 측에 너무나 감사했다”, “오렌지팩토리의 소방공무원을 향한 관심과 배려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오렌지팩토리 행사로 올 겨울 따뜻하게 날 수 있겠다” 등의 게시물이 연달아 실려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를 향한 소방관들의 감사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하나아홉사팔’에 게재된 소방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글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퍼졌고, 탑동초 후원부터 소방관 감사행사까지 착한 행보가 회자되며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는 따뜻한 온정을 가진 정직한 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의 관리부 김형일 부장은 “탑동초등학교 후원부터 소방관 감사행사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랍고도 감사한 마음이다”며 “매번 소방관 감사행사를 마칠 때마다 보다 많은 소방관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이 드는데, 이런 아쉬운 마음을 자양분 삼아 지속적으로 보다 윤택한 행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렌지팩토리(Orange Factory)’는 선 기획, 선 구매, 해외 생산 라인 구축을 통해 제품의 원가를 낮추고, 100% 직영점 운영으로 유통 마진까지 최소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의 착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혁신적이고 윤리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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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