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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는 시청률만큼이나 스타일링 감각 역시 나날이 발전하는 듯 하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전국 기준 18.6%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요 예능의 절대강자로 등극했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송년특집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한겨울 야외 취침도 불사하는 여섯 멤버들이 이날 최악의 강추위에 맞서기 위해 선택한 것은 바로 겨울의 절대강자 ‘구스 다운 점퍼’였다.
가수 데프콘, 정준영, 김종민, 개그맨 김준호, 배우 김주혁, 차태현은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각양 각색의 다운 점퍼와 털모자, 귀마개, 장갑 등의 액세서리를 더한 개성 만점 방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1박 2일’ 멤버들은 비비드 컬러의 점퍼와 감각적인 프린팅의 패턴 점퍼로 보온성은 물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차태현과 김준호, 김종민은 풍성한 퍼가 돋보이는 후디 디테일로 바람이 거센 섬 날씨에 대처하는 스마트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타일링TIP : 선택의 폭 넓어진 스타일리시 다운 점퍼
기존 아웃도어에 국한돼 있던 다운 점퍼는 최근 한층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패턴 등의 요소들이 가미돼 데일리 아우터로도 인기가 높다.
짧은 길이감의 다운 점퍼는 활동성을 높여주고, 경쾌하고 가벼운 캐주얼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이에 정준영이 선보인 다운 점퍼처럼 체크 패턴을 더해 둔탁한 다운점퍼의 느낌을 최소화해보는 것도 좋다.
멤버들이 착용한 점퍼는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주노, 테라노바, 뉴벤텀 구스 다운점퍼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보온성이 특징이며 겨울철 야외활동 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28일 방송될 ‘1박 2일’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송년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거센 강추위에 대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어떠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KBS2 ‘1박 2일’, 코오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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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