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는 오는 24일 사랑하는 사람과의 근사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성탄절 로맨틱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우선 라비앙로즈가 준비한 성탄절 이브의 밤을 기념할 수 있는 와인으로는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 까바 보나발(Cava Bonaval)을 시작으로 상큼한 산도와 풍부한 과일향이 기분을 유쾌하게 만드는 뉴질랜드 화이트 와인 마운트 릴리 쇼비뇽 블랑(Mount Riley Sauvinon Blanc)가 제공된다. 또한 메인요리와 함께 즐기는 레드 와인으로 강렬한 과일향과 가벼운 우드향이 인상적인 유기농 칠레 와인 쿠엔(Kuyen) 등 총 3종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라비앙로즈는 성탄절 스페셜 메뉴로 ‘캐비어를 곁들인 성게가리비’, ‘전복을 넣은 트리플 오일향의 샐러리악 스프', '게살과 버섯 뒷셀을 넣은 콘낄리에 치즈 그라탕', ‘페리귀 소스의 안심과 새우구이’ 등 8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성탄절 스페셜 메뉴를 기획한 라비앙로즈의 손성모 소믈리에는 “성탄절 이브의 로맨틱한 밤과 어울리는 와인 3종과 코스메뉴를 준비했으니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 중인 커플들의 많은 방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탄절 로맨틱 스페셜 메뉴는 1인당 13만원(부가세, 봉사료 포함)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