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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7년 연속 '지역 노사민정 협력'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
23일 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2014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분야 평가에서 전남도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500만원을 받았다.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주요 고용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 채택, 산업평화상 시상,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조례 제정 및 비정규직 노동센터 운영 등 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게 된 것.
전남도는 2008년 최우수, 2009년과 2010년 우수, 2011년과 2012년 최우수, 지난해 우수 표창을 수상했다.
배택휴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협력적 노사 관계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기업 유치를 촉진, 일자리창출과 인구 증가, 도민 소득 증대,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2014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분야 평가에서 전남도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500만원을 받았다.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주요 고용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 채택, 산업평화상 시상,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조례 제정 및 비정규직 노동센터 운영 등 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게 된 것.
전남도는 2008년 최우수, 2009년과 2010년 우수, 2011년과 2012년 최우수, 지난해 우수 표창을 수상했다.
배택휴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협력적 노사 관계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기업 유치를 촉진, 일자리창출과 인구 증가, 도민 소득 증대,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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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