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여수 이순신대교의 흔들림 현상과 관련, 전라남도가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
전남도는 이순신대교 흔들림 현상의 원인 분석과, 체계적이고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해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와 기술교류협약을 23일 체결할 예정이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협약은 국내 최장경간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의 안정성 및 사용성 확보와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양 기관이 가진 특수교량의 노하우를 상호 교환해 이순신대교의 장기적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
1999년 설립된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KIBSE·회장 고현무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는 국내 특수교량 관련 교수 및 전문가 599명으로 이뤄졌다.
이 단체는 그동안 국내 교량의 구조공학과 응용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적 선진 기술의 정보 공유뿐 아니라, 국제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국내외 특수교량 및 구조공학에 관한 조사연구와 성과 보급에 노력해왔다.
전남도는 앞으로 이번 기술협약을 기초로 이순신대교에 대한 ‘사용성 기준’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위광환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국내 특수교량의 최고 전문가집단인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와 기술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이순신대교에 대한 사용성 기준을 마련하고, 유지관리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 차량이용자들의 통행에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순신대교 흔들림 현상의 원인 분석과, 체계적이고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해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와 기술교류협약을 23일 체결할 예정이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협약은 국내 최장경간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의 안정성 및 사용성 확보와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양 기관이 가진 특수교량의 노하우를 상호 교환해 이순신대교의 장기적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
1999년 설립된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KIBSE·회장 고현무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는 국내 특수교량 관련 교수 및 전문가 599명으로 이뤄졌다.
이 단체는 그동안 국내 교량의 구조공학과 응용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적 선진 기술의 정보 공유뿐 아니라, 국제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국내외 특수교량 및 구조공학에 관한 조사연구와 성과 보급에 노력해왔다.
전남도는 앞으로 이번 기술협약을 기초로 이순신대교에 대한 ‘사용성 기준’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위광환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국내 특수교량의 최고 전문가집단인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와 기술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이순신대교에 대한 사용성 기준을 마련하고, 유지관리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 차량이용자들의 통행에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