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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가족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진아트센터에서 열린 EBS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에 참석했다. 2013년부터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첫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이영애는 캠페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인터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 해에는 전 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을 구호하고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한 구찌의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자문위원단에 합류해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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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