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청률을 돌파하여 30% 고지를 향해 무섭도록 승승장구 중인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의 한지혜가 뛰어난 연기 흡입력뿐만 아니라 매끈한 도자기 피부로 주목받고 있다.



한지혜는 극중 청초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와 립 표현으로 뷰티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깨끗한 피부 표현과 핑크 입술은 제작 발표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아한 마녀룩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환한 미소가 더해져 문수인표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한지혜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요닝 신애 부원장은 “제작 발표회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생기 있는 핑크 립이다. 한지혜 씨의 메이크업은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은은하게 생기를 주는 핑크 립 표현이 포인트 이다”라고 메이크업 팁을 전했다.



이어 신애 부원장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코럴 핑크 컬러인 루즈 엑스터시 302호를 입술 전체적으로 바른 후 볼륨감과 입체감 표현을 위해 비비드 핑크 컬러인 립 마에스트로 504호를 입술 중앙에 두드리듯 톡톡 터치해줬다. 아주 사랑스럽고 달콤한 입술 표현이 된다. 한지혜 씨의 피부가 돋보이도록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면서도 실키한 피부 표현을 해줬다. 앞으로 러브 라인이 형성되고 당당한 CEO 역할로 나서게 되면 립 컬러 역시 좀 더 포인트로 강조해 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한지혜, MBC ‘전설의 마녀’, 조르지오 아르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