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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는 롭스에 입점해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리퀴드 마르세유솝은 식물 성분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패밀리 케어용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높은 품질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 현재까지도 3천년 전통의 오리지널 비누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빠니에 데 썽스는 이외에도 프로방스, 로즈, 라벤더, 씨패널, 버베나 등 자연 그대로를 가져온 듯한 바디로션, 바디오일, 샤워젤을 선보인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리퀴드 마르세유솝이 2012년 홈쇼핑 론칭과 함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바디로션, 핸드크림 등의 다양한 제품 또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며,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으로 유명한 만큼, 지속적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보로 앞으로도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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