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가 오는 28일까지 인기 제품을 국내 대표 온라인몰을 통해 최대 54%의 파격 할인가에 선보이는 ‘박싱데이(Boxing 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싱데이는 영국이나 캐나다 등 영연방국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백화점과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연중 세일 이벤트다.
조이에서는 이를 기념하고자 카시트와 유모차 등 인기 제품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CJ몰과 GS샵을 통해서 조이의 대표 카시트 ‘스테이지스2’와 ‘스테이지스LX2’, ‘아이앵커’, ‘스테디’, ‘틸트’를 선보이며, 아이앵커 1+1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오픈마켓 11번가에서는 ‘틸트’와 ‘스테디’ 단품 할인 행사와 더불어 ‘틸트’ 1+1 행사를 진행한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조이의 인기 카시트 제품 ‘스테이지스2’와 ‘스테이지스 LX2’는 각각 42%와 31%의 할인율을 적용해 26만8000원, 35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카시트 ‘스테디’와 ‘틸트’는 각각 40%와 54%를 할인해 24만원과 14만8000원에 선보인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진행되는 ‘틸트’ 1+1 행사에서는 60%의 할인율을 적용해 25만6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번 박싱데이를 통해 조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카시트 ‘아이앵커 아이소픽스’ 1+1 행사 제품과 ‘스테이지스LX2’, ‘스테이지스2’를 비롯해 유모차 ‘크롬’ 구매 고객들에게는 어깨밸트와 무릎담요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제품 구매 후 조이와 함께한 아이와의 빛나는 순간을 포토상품평으로 남기는 모든 구매고객들에게 파리바게트 붕붕 꼬마버스 타요 케익을 증정한다.
조이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박싱데이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선물의 의미로 고객들에게 즐겁고 알뜰한 쇼핑 기회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올 한해 조이를 사랑해준 모든 구매 고객들이 이번 박싱데이 이벤트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