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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옻나무의 독성 성분을 제거하는 방법을 개발, 특허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곡성 참옻유통센터(대표 차정순)가 지난 8월 옻 알레르기가 오르지 않는 참옻진액 등의 제품을 개발하면서 옻독성분인 우루시올(urushiol, 휘발성 페놀화합물, 피부염 유발물질)의 성분 검사 요청을 받으면서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우루시올 시험법 및 기준 규격(식품공전·식약처)에 따라 옻나무에서 우루시올 성분분석을 완료하고 이를 제거하는 방법을 개발, 현재 특허출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이외에도 최근 63건의 산업재산권을 확보해 이 중 16개 기술을 20개 업체에 기술 이전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업 자문을 통한 사업화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화식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임업’이 되도록 실용화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곡성 참옻유통센터(대표 차정순)가 지난 8월 옻 알레르기가 오르지 않는 참옻진액 등의 제품을 개발하면서 옻독성분인 우루시올(urushiol, 휘발성 페놀화합물, 피부염 유발물질)의 성분 검사 요청을 받으면서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우루시올 시험법 및 기준 규격(식품공전·식약처)에 따라 옻나무에서 우루시올 성분분석을 완료하고 이를 제거하는 방법을 개발, 현재 특허출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이외에도 최근 63건의 산업재산권을 확보해 이 중 16개 기술을 20개 업체에 기술 이전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업 자문을 통한 사업화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화식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임업’이 되도록 실용화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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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