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패션잡화 상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잡화브랜드 'H-CODE'는 의상디자인학과 브랜드앤샵 동아리(동아리장 신준경, 2년)와 비쥬드폰테지 동아리(지도교수 장소영) 소속 20여명의 예비 디자이너들이 2014~2015 F/W 트렌드를 반영한 클러치, 팔찌, 지갑, 에코백 등 100여점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판매됐다.
'H-CODE'는 젊은 20대 패션리더를 컨셉으로, '해피클러치'라는 주제로 클러치를 주력상품으로 내놓았다. 특히 머플러, 팔찌 등을 펄과 가죽 그리고 신소재 네오프렌을 이용해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 제품화시켰다. 이번 행사 역시 아이템선정과 트렌드 조사, 상품구입, 샘플 등 체계적인 기획부터 라벨과 가격 결정, 판매 등 기획-생산-판매의 모든 과정을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