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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 난방기기 사용이 많은 계절이다. 실내 습도를 떨어뜨리는 난방기기는 피부와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이에 피부와 눈의 수분을 지킬 수 있는 뷰티 필수품을 알아보자.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크림은 겨울철 사무실에서 요긴한 아이템이다. 얼굴은 물론 손, 손톱 등 건조한 부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그라함스’의 ‘내츄럴 수스-잇 밤’은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면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할 수 있다. 특히 연고 같은 리퀴드 밤 타입이 뛰어난 지속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한다.
찢어지고 각질이 일어난 입술은 피곤해 보일 수 있어 틈틈이 립밤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때 립밤은 입에 바르기 때문에 인체에 상당량 흡수되는 만큼 유기농 제품 사용이 현명하다. 미국 유기농 인증기관(OTCO)인 오레곤 틸스에서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그라함스’의 ‘내츄럴 오가닉 립밤’은 99%의 유기농 원료와 1%의 비타민으로 이뤄져 안전성이 뛰어나다.
만약 미팅이나 회의가 있다면 립밤을 바른 후 고발색 립라커를 덧발라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또 과도한 컴퓨터 작업으로 인해 안구건조증으로 고통 받는다면 콘텍트렌즈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외에도 정기적으로 환기를 시키거나 가습기 사용, 물 많이 마시기 등 생활 습관을 함께 변화시키면 사무실에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라함스 코리아 관계자는 “피부의 수분량이 감소하면 주름과 각질이 생기고 탄력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며 “내츄럴 수스-잇 밤의 경우 파라벤, 미네랄 오일, 인공 향료, 인공 색소 등 유해 화학 성분이 배제돼 특히 피부가 예민한 분들의 구입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사진=그라함스 코리아, 블루페페, 브이선, 믹스엑스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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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