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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해를 앞두고 다양한 신년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어학, 취미, 운동, 자기계발 등 다양한 새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시간을 체크하며 규칙적인 일상을 유지해야한다. 신년 계획을 꾸준히 지속하고 작심삼일의 습관을 타파하고 싶다면 새로운 을미년에 ‘시계’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정기적으로 태엽을 감아 사용해야 하는 핸드 와인딩 방식의 기계식 시계는 일정 간격으로 태엽을 감을 때마다 계획 달성을 위한 실행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되새길 수 있다. 약 2일 간격으로 용두(크라운)를 직접 돌려 무브먼트(동력장치)를 작동시키면서 나태해지는 마음가짐에 활력과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 줄 수도 있다.
‘스켈레톤 워치 칼릭스’는 시계 전면 다이얼과 백면양쪽이 기계식 시계의 내부 장치와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오픈 되어 있어 무브먼트가 유기적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로만손’ 관계자는 “아날로그 시계와 디지털 시계, 그리고 스마트 워치까지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넓어졌지만 클래식한 멋을 추구하는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기계식 시계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며 “성공적인 신년 계획 달성을 위한 신년 선물용은 물론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로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사진=로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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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