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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12월 30일 혹한에도 꽃을 피우는 제주한란의 생명력을 담아, 내 피부에 꼭 맞는 안티에이징을 선사할 ‘제주한란 라인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한란 라인’의 원료인 제주한란은 제주에서 자생하는 난 60여종 중 하나로, 촘촘한 조직력 덕분에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워내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특히 ‘제주한란 인리치드 크림’은 지난 2014년 1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안티에이징 대표 상품으로, 실제 6주 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의 진피가 촘촘해지는 피부 치밀도 개선까지 입증된 점이 눈길을 끈다.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촘촘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주며, 풍부한 영양과 밀착감 높은 제형이 주름, 탄력, 피부톤, 영양, 모공까지 개선하여 건강한 피부가 되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이니스프리’는 피부 타입에 맞게 사용 가능한 4종 역시 눈여겨볼만 하다. ‘제주한란 젤 크림’은 반형상기억 젤타입의 제형이 피부에 탄력 있게 밀착되며 주름, 피부톤, 수분 고민까지 케어하고 산뜻하고 매끈한 마무리를 원하는 지성 피부 혹은 봄, 여름에 적합하다.
‘제주한란 인텐스 크림’은 풍성하고 농밀한 제형을 통해 주름, 피부톤 및 극건조 고민을 집중 케어할 수 있어 건성 피부 혹은 가을, 겨울에 알맞은 제품이다. 그 밖에 얇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제주한란 아이크림’과 윤기 있고 활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밤 타입의 ‘제주한란 마사지 크림’까지 총 5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상품개발팀 심혜지 팀장은 “2014년 1월 출시된 이후 큰 인기를 얻은 제주한란 인리치드 크림을 계절별, 피부타입 별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형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하여 선보이게 됐다”며, “실제 6주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 진피 치밀도' 가 입증된 제품인 만큼, 단기간에 좋아진다는 약속 보다 신경 쓴 만큼 점점 좋아지는 피부를 통해 이니스프리의 진심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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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