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의 공공자전거 시스템 '유바이크' 구성도/이미지=빅텍
빅텍(대표 박승운·이용국)이 대전시와 여수시에 이어 세종시 공공자전거 사업에 진출했다.



30일 빅텍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공공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무인대여 시스템인 '유바이크(U-BIKE)'를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에 공급한다.



이번 유바이크 사업은 시범사업 12억3000만원을 포함해 총 15억원 규모이다.



한편 빅텍은 대전시 '타슈'(2009년)와 여수시 '유바이크'(2010년) 등의 지자체와 KA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부경대학교 등의 대학에 공공자전거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