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15년 을미년은 ‘청양(靑羊)’의 해다. 양(羊)은 본래 성질이 온순하고 순한 동물로, 양의 해에 태어나는 사람 역시 온순하고 부드러우며 감성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양이 새겨진 아이템은 가족간의 애정과 안녕을 부른다고 전해진다.

양 장식품과 액세서리의 인기에 힘입어 패션업계들도 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에서는 실버 크리스털로 섬세하게 커팅된 양 모양의 크리스털 장식품 ‘조디악’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와로브스키의 관계자는 “양 모티브의 크리스털 장식품은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의미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집안의 품격을 높일 수 있어 연말연시 특별한 선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번 스와로브스키에서 출시한 ‘차이니스 조디악-양’은 크리스털과 블랙 다이아몬드 등으로 제작된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안녕과 행운이 영원히 변치 않기를 기원한다는 의미까지 보탤 수 있으므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출시하는 ‘조디악-양 메메’는 미니어처 버전으로 깜찍한 디자인의 양을 만나볼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의 차이니즈 조디악 시리즈는 십이간지로 이루어져 있어, 매 년 그 해에 어울리는 동물을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스와로브스키는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양 펜던트 외에도 영원과 힘, 조화, 광명 등을 상징하는 원형을 모티브로 한 ‘캐시(cathy)’ 펜던트와 브레이슬릿도 출시했다.
<이미지제공=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