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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삽진항이 전액 국비로 개발되는 ‘관광·낚시중심형’ 국가어항으로 최종 지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25개 후보지 어항을 대상으로 한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평가결과 새로 선정된 국가어항 5개소 중 삽진항이 포함된 것.
이에 목포시는 삽진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전액 국비로 개발되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관광과 낚시중심어항'으로 특화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목포시는 방파제와 물양장 축조, 부잔교 설치, 준설사업 등 국가어항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하면서 삽진항으로 연결되는 진입로를 새로 개설됨에 따라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의 진입로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관광산업과 어우러지면서 세라믹 산단과 대양산단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삽진항을 개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박홍률 시장은 "그동안 삽진항 국가어항 지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면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인 황주홍의원(강진·영암·장흥)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25개 후보지 어항을 대상으로 한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평가결과 새로 선정된 국가어항 5개소 중 삽진항이 포함된 것.
이에 목포시는 삽진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전액 국비로 개발되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관광과 낚시중심어항'으로 특화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목포시는 방파제와 물양장 축조, 부잔교 설치, 준설사업 등 국가어항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하면서 삽진항으로 연결되는 진입로를 새로 개설됨에 따라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의 진입로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관광산업과 어우러지면서 세라믹 산단과 대양산단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삽진항을 개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박홍률 시장은 "그동안 삽진항 국가어항 지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면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인 황주홍의원(강진·영암·장흥)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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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