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소비자가 꿈꾸는 삶을 실현시키는데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조 스틴지아노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무, 팀 백스터 부사장, 존 해링턴 상무(왼쪽부터)가 삼성전자의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