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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사이클에 따르면 이 페달의 한쪽 페달이 축적한 자전거 위치와 주행 속도, 경로, 경사도, 소모 열량과 같은 정보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된다.
페달을 장착하거나 분리할 경우 특수 툴로만 가능하다. 외부소재로 알루미늄을 사용했으며, 부식을 방지하는 등 내구성도 살렸다. 전자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는 페달 회전력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별도의 충전이 필요 없다.
커넥티드 사이클은 지난해에는 공공자전거나 임대 사업을 목적으로 이 페달을 내놨으며, 이번 CES에는 일반 판매를 위해 출품했다. 다만 소비자가격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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