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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교수는 전문위원으로 위촉됨에 따라 향후 2년간 국과심 운영위원회에 상정되는 과학기술 및 R&D 관련 주요 안건을 사전 검토하게 된다.
국과심의 전문운영위원회는 공공·우주, 에너지·환경, 기계·소재, ICT·융합, 생명·의료, 기초·기반 등 총 6개의 기술분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이번 신규 전문위원은 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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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