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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일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특히 신년 선물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되는 법. 새해, 특별하고 의미 있는 선물을 원한다면 스와로브스키의 ‘캐시(cathy)’ 주얼리는 어떨까.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최근 출시한 ‘캐시(cathy)’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은 원형 모티브의 제품으로 특히 ‘돈’과 ‘재물’을 연상시키면서 새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재물을 기원하면서 원형 모티브의 제품을 선물하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둥근 원형은 재물과 더불어 영원과 안녕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가정의 평화와 재물을 기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이 지닌 의미뿐만 아니라, 동그란 원을 따라 이어진 크리스털 파베 세팅은 화사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며 섬세하고 모던한 느낌의 로즈 골드로 이뤄진 컬러감은 오피스룩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스와로브스키 관계자는 “의미있는 새해 선물을 원하는 사람에게 재물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원형 모티브의 주얼리인 스와로브스키의 캐시 라인을 추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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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