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은 오는 21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 환율 및 유가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강남역 8번 출구)에서 열린다.

정미영 삼성선물 리서치센터장이 '2015년 환율전망'을, 홍성기 선임연구원이 ‘2015년 유가전망'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현재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 달러 강세, 공급 과잉으로 압박받고 있는 유가의 하락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에 어떻게 대처해 가야 하는지에 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삼성선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