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원조 크림생맥주 전문 브랜드 "플젠(PLZEN)"이 부부 및 가족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를 위한 특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6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장소는 송파구 송파동 본사이며, 사업설명회 시간은 오후 6시이다. 시간이 맞지 않는 예비창업자는 본사에 개별 사업설명회 예약을 요청할 수 있다.


금번 설명회는 소자본창업에 대한 장단점 및 소형매장 운영 노하우 소개와 수익성 분석, 차별화 전략, 가맹점 운영지원 시스템 순으로 진행된다.

"플젠"의 김양호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은 인력구인난과 고정비용을 줄이기 위해 부부 및 가족 창업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며 "가족형 창업아이템으로 유럽풍의 카페형 생맥주 전문점이 부각되고 있어 부부와 가족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플젠은 매장면적 20평부터 창업이 가능하고 창업비용은 7천만원대 초반으로 스몰비어와 비교해서 높지 않다. 또한, 스몰비어에 비해 테이블 수가 많고, 정통 생맥주전문점으로 테이블단가가 높아 투자비용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플젠은 2005년 여성들의 술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크림생맥주를 개발하였으며, 크림생맥주의 대중화에 앞장선 크림생맥주의 선구자격인 브랜드이다.

플젠의 "크림생맥주"란 얼음을 이용한 자연냉각방식의 냉각기를 통해 탄산의 압력과 특화된 밸브 기술력을 이용하여 맥주거품을 눈처럼 하얗게 크림화한 상태로 추출한 부드러운 생맥주를 표현한 것으로 일반 생맥주전문점에서 취급하는 크림생맥주와는 차원이 다른 크림을 제공한다.

소자본창업을 위한 사업설명회 참가는 플젠 홈페이지(www.plzen.co.kr)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