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앤더머스는 팜투도어 서비스를 위해 30여 년간 친환경 전문 업체와 공식 제휴하여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신선 물류 시스템을 이용하여 서울, 경기, 인천 일부 지역은 우유배달처럼 새벽 신선하게 배달된다.
기타 지역은 신선 택배로 배송된다.
특히 최근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싱글족, 맞벌이 등의 소단위, 고품질의 농산물 니즈에 맞추어 소단위로 포장되며, 원하는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면 산지에서 출하되어 배달된다.
덤앤더머스 팜투도어에서는 양배추, 파프리카, 버섯, 고추, 샐러리 등 친환경 야채류를 비롯, 사과, 배, 토마토 들의 과일류, 유기재배된 백미, 현미, 잡곡류 등 100여 개 종류의 농산물을 엄선하여, 매번 가장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산지를 선별하여 배달한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덤앤더머스는 2015년 한국형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 지역 신선배달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반찬, 아침도시락, 주스, 코스트코 구매대행 등 정기적으로 필요한 신선제품을 위주로 현재 100여 가지 이상의 정기배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