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의 메르세데스카드 고객 및 가족 1200명을 초대해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음달 7일 저녁 7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년 콘서트에서는 가수 윤종신의 진행과 함께 김연우, 성시경, 자우림, 존박 등의 아티스트들이 공연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석한 메르세데스카드 고객들의 신년 바람을 나눌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 참석을 희망하는 메르세데스카드 고객은 2015년 1/2월호 메르세데스-벤츠 매거진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메르세데스카드 섹션 내 회원 만족도 설문지를 작성해 20일 오후 6시까지 메르세데스카드 고객센터로 팩스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600명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2015 메르세데스-벤츠 신년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초청장이 제공되며 추첨 결과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신년 콘서트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메르세데스카드 고객만을 위해 매년 최정상급의 공연을 선별하여 마련하는 이벤트다. 세계적인 테너 호세 카레라스, 런던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빈 소년 합창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투어 팀 공연,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투어 팀 공연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