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전남시도위원장에 박혜자 의원(광주서갑)과 황주홍 의원(강진·영암·장흥)이 각각 선출됐다.
박혜자 의원은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첫 여성 광주시당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박 의원은 수락연설에서 "광주시당이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의 구심점이 되라는 요구이자 이를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총선과 대선승리를 창출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한다"며 "추상과 같은 명령을 두렵지만 온몸으로 받아 안고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정신으로 하나 되는 광주시당 ▲당원과 시민을 섬기는 광주시당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광주시당 ▲생활정치가 중심인 광주시당 ▲당당한 광주시당을 5대 핵심과제로 발표했다.
박 의원은 "광주는 정권창출의 핵심이자 전지기지였다"라며 "다시 한 번 광주가 나서 새정치민주연합의 변화를 주도하고 패배주의를 극복해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도 전남 화순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를 겸한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도당위원장에 황주홍 의원을 선출했다.
황주홍 의원은 권리당원 전화자동응답(ARS) 투표(50%)와 대의원 현장 투표(50%)를 합산한 결과 51.7%를 득표, 48.3%를 얻는데 그친 현 도당위원장인 이윤석 의원을 제쳤다.
황주홍 신임 도당위원장은 "당원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투명한 전남도당, 상식과 순리의 전남도당, 진정한 당원 중심의 권리를 복원한 전남도당 건설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박혜자 의원은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첫 여성 광주시당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박 의원은 수락연설에서 "광주시당이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의 구심점이 되라는 요구이자 이를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총선과 대선승리를 창출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한다"며 "추상과 같은 명령을 두렵지만 온몸으로 받아 안고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정신으로 하나 되는 광주시당 ▲당원과 시민을 섬기는 광주시당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광주시당 ▲생활정치가 중심인 광주시당 ▲당당한 광주시당을 5대 핵심과제로 발표했다.
박 의원은 "광주는 정권창출의 핵심이자 전지기지였다"라며 "다시 한 번 광주가 나서 새정치민주연합의 변화를 주도하고 패배주의를 극복해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도 전남 화순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를 겸한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도당위원장에 황주홍 의원을 선출했다.
황주홍 의원은 권리당원 전화자동응답(ARS) 투표(50%)와 대의원 현장 투표(50%)를 합산한 결과 51.7%를 득표, 48.3%를 얻는데 그친 현 도당위원장인 이윤석 의원을 제쳤다.
황주홍 신임 도당위원장은 "당원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투명한 전남도당, 상식과 순리의 전남도당, 진정한 당원 중심의 권리를 복원한 전남도당 건설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