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러셀 크로우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러셀 크로우는 이날 기자회견 이후 오후 7시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가 감독 겸 배우로 참여한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참혹했던 전쟁의 서사와 아들의 행방을 찾아 나선 아버지의 모험담을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 작품으로 올가 쿠릴렌코, 제이 코트니, 이사벨 루카스, 자클린 맥켄지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