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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의 ‘월드비전’을 통한 도서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미래엔 김영진 대표, 월드비전 전영순 국내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과 함께 교육출판 도서 5천 권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도서는 전국 26개의 월드비전 복지관 및 가정개발센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져 배움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미래엔은 67년 전통의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향후에도 미래엔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를 적극 활용, 연중 상시로 따뜻한 교육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아름다운재단,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홍명보장학재단 등에도 교육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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