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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플라주 패턴 시계는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카시오의 시계 브랜드 ‘지샥(G-SHOCK)’이 세계적인 트렌드 패턴으로 떠오른 이 카무플라주 패턴을 입고 새롭게 돌아왔다.
흔히 군복 위장 무늬로 알려져 있는 ‘카무플라주’는 남성미를 더해주는 밀리터리 스타일에 주로 사용 되어 왔지만 컬러나 패턴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이 가능하여 최근에는 스커트나 재킷 등 여성들의 아이템에도 많이 활용되어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는 패턴이다.
‘지샥’의 카무플라주 시리즈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변화로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특히 숲을 모티브로 육군 군복에 사용되는 ‘우드랜드 카무플라주(WOOD LAND CAMOUFLAGE)’ 패턴을 입은 GA-100CM과 열대 우림이나 정글에서 활동하는 특수 부대에서 많이 사용하는 패턴인 ‘타이거 스트라이프 카무플라주(TIGER STRIPE CAMOUFLAE)’ 무늬를 사용한 GD-X6900CM, 그리고 자칫 카무플라주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문자판에만 패턴이 들어간 GA-100CF 제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3가지 시계들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흠집이 잘 안가는 유리와 우레탄밴드를 사용하였으며 충격과 진동에 강한 내충격구조, 20기압 방수, 월드타임, LED조명 등의 기능면으로도 우수한 시계다.
<사진=지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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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