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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미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었다. 배우 이영아가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부잣집 딸 백장미 역으로 열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 방송된 25회에서 이영아는 컬러가 배색된 야구 점퍼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가 착용한 야구 점퍼는 모직 알파카 소재가 코트 느낌을 물씬 풍기는 점퍼로, 단정하면서도 여성미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었다. 특히 점퍼의 화이트, 핑크, 그레이 컬러가 배색돼 로맨틱한 무드를 뿜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려라 장미’에서는 장미를 찾아 돌아다니던 태자(고주원 분)는 장미를 발견하자 화부터 내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SBS ‘달려라 장미’, 씨씨콜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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